레몬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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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 story 레몬펜스토리,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신선한 레몬펜 이야기

정말 소풍가기 딱 좋은 화창한 날씨에, 레몬펜이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봄바람처럼 기분 좋~은 레몬펜 새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사이트에 설치된 레몬펜 모양에 뿅~하고 말풍선이 뜨는 걸 발견하셨나요?
이 말풍선의 실체는 바로바로바로바로~~ '레몬펜 새 글 알리미' 랍니다.



이제 레몬펜이 설치된 곳 어디라도, 로그인만하면 내게 달린 새 댓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자. 그럼 '새글 알리미 말풍선'을 눌러볼까요?

 


짜잔~ 새로 달린 글들의 앞머리가 보여서 더욱 편리해요.

'나에게 새로 달린 글' 옆의 more 버튼을 누르면 내 스크랩북으로,
버블 안의 글을 누르면 해당 쪽지로 바로바로 이동합니다!


더욱 맛있는 레몬펜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활용 팁 하나]]

레몬펜이 설치된 블로그 주인에게 메시지를 그 블로그에서 레몬펜 쪽지로 남기세요.
부지런한 블로그 주인장이라면, 수초내로 답글을 던지실 거예요.
(코드가 맞으면, 오가는 댓글에 점점 가속이 붙습니다. ㅎㅎ)


띵동. 새 글이 도착했습니다. ~ 자 달려 볼까요?
주의) 블로그 주인에게는 레몬펜 설치된 블로그의 모든 새글이 배달됩니다. 하지만,  설치확인이 아직 안된 경우 블로그 주인을 레몬펜이 모르게 됩니다. 특히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은 반드시 블로그 주인의 아이디를 플러그인 설정에 지정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설명)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위젯으로 나온 '최근 레몬펜 쪽지'와는 뭐가 다른 가요?

네, 일단, 배달되는 새글의 범위가 다릅니다. 블로그 위젯은 그 블로그에 달린 새글들만 알려줍니다. 하지만, 나에게 알리미는 내쪽지, 내글에 대한 댓글을 모두 알려주며, 추가로 내 블로그에 새글들도 한꺼번에 알려줍니다.

목적도 약간 다릅니다. 블로그 위젯은 레몬펜 새글을 방문객들과도 공유할 목적이구요, 알리미는 '나' 에게만 알려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알리미는 로그인을 통해서 레몬펜에 '접속' 해 두셔야 이용가능합니다.

written by 밤토리

Posted by 레몬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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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레몬펜에 '알리미'가 등장 했습니다.
    Tracked from 지민아빠의 해처리 2008/04/11 11:23

    약간 늦은 소식입니다만, 레몬펜에 '알리미'가 생겼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갑자기 제 블로그를 들어갔더니 새 쪽지가 왕창 왔다고 떠서 놀란적이 있었는데요. 자세히 보니 이전에 쌓인 쪽지가 모두 새로온거라고 나와서 이상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게 새로 알리미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새로운 쪽지가 생겼을 때 주인장이 로그인 하면 '띵동띵동' 알려줍니다. 새로운 쪽지를 빠르게 확인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다..